반응형 청년10 [청년의 삶] 길을 분별하고 의의 길을 걸으라(잠 2:9-15) 성경과 청년의 삶길을 분별하고 의의 길을 걸으라본문: 잠언 2장 9-15절들어가는 말청년의 하루는 수많은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 어떤 일을 받아들일지, 누구와 가까이할지, 돈과 시간을 어디에 쓸지 결정해야 합니다. 문제는 옳은 길이 언제나 유리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일한 사람보다 편법을 사용한 사람이 더 빨리 인정받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보다 분위기에 적응하는 사람이 더 영리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은 “바르게 사는 것이 정말 현실적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흔들립니다.잠언 2장 9-15절은 지혜를 얻은 사람이 단지 많은 지식을 소유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공의와 정의와 정직의 길을 분별하게 된다고 말합니다(잠 2:9). 하나님의 지혜는 성공하는 방법만 알려 주는 기술이 아니라.. 2026. 7. 24. [청년의 삶] 지혜는 찾는 사람에게 열린다(잠 2:1-8) 성경과 청년의 삶지혜는 찾는 사람에게 열린다본문: 잠언 2장 1-8절[잠2:1-8](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8)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들어가는 말우리는 매일 선택의 갈림길에 섭니다. 취업을 준비할지.. 2026. 7. 23. [청년의 삶] 달콤한 제안 뒤에 숨은 함정 [잠 1:10-33](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음부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 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17)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18)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 2026. 7. 22. [청년의 삶] 삶의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는가? 정보가 넘칠수록 기준이 필요하다[잠 1:7-9](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들어가는 말우리는 지식이 넘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검색창에 몇 글자만 입력하면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인공지능은 몇 초 만에 답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정보가 많아졌다고 해서 우리의 삶까지 지혜로워진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성공해야 하는지는 잘 알지만, 정작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잠언은 인생의 지혜가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여호.. 2026. 7. 21. 이전 1 2 다음 반응형